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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er 네트워킹 프로그램, UX SALON 하이라이트

UX살롱 결과

9월의 UX Studio UX Salon 다시보기 _ '26. 09. 02 경험을 잇고, 미래를 설계하는 UXer들의 특별한 밤 UX Salon 용자 경험을 만드는 사람, UXer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며 더 나은 경험의 가능성과 새로운 연결을 만든 저녁, 첫 번째 UX SALON의 현장을 다시 만나보세요. 누가 누가 왔을까요? 30여개 기업에서 38명의 UXer가 참석했어요. 참여 기업 로고: HYUNDAI, NAVER, MOBIS, LG, SK D&D, JEI 재능교육, 오뚜기, SK planet, KRAFTON, Google, coupang, 배달의민족, TEAM SPARTA, SAMSUNG 삼성웰스토리, 참석자 직무 비율 (원그래프/범례):4 - UX All-Rounder 1 - UX Writer 7 - UX Designer 5 - UX Researcher 3 - UX Strategist 15 - UX Planner 2 - UX Intern 왜 왔을까요? 왼쪽 키워드 (이런 거 하러 왔어요!!) ux research, 사용자 이해, 네트워킹, 협업, ai x ux, 인사이트, 커리어 성장, ux 트렌드, 실무 이야기, 다양한 관점, 모빌리티 ux, ux x business 오른쪽 키워드 (이런 얘기 나누고 싶어요!!) ux writer의 역할, 유연한 연결, 프로토타이핑, ux의 미래와 커리어, ai 활용, 비즈니스 임팩트, physical ai, 사용성 테스트, ai 시대의 ux, 의사결정, 인사이트, ux x business, ux 리서치, 자동화, 데이터 기반 ux, 화면 qa, 제품 개선, 경험요소, ux 방법론. Session 1. 강연 UX의 다양한 얼굴들 레드버스백맨 이승준님 빠른 시각화: 완벽하지 않더라도 Low-fi 프로토타입으로 사용자에게 즉각 확인한다. 현장의 힘: 아무리 강력한 생성형 AI가 등장해도, 현장에서 고객과 호흡하는 순간에만 포착되는 정성적 신호가 존재한다. 본질의 추구: 리서치는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확신'을 지워나가는 과정이다. "리서치는 완벽한 환경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폼보드로 칸막이를 치든 Low-Fi 프로토타입을 만들든 사용자가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먼저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자동차 UX 생태계 UX전략팀 조민영님 0.1초의 무게: 주행 환경은 탑승자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시선 추적(0.1초 단위), 생체 반응 등 극도로 정밀한 리서치가 필수적이다. 미래를 위한 현재의 관찰: 존재하지 않는 미래 모빌리티를 그리기 위해 역설적으로 지금 사용자의 일상과 행동 패턴을 가장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한다. 물리적 환경 구축: 화면 UI에 국한되지 않고 실제 콕핏과 공간 자체를 제작해 검증한다. "자동차 UX는 지금 기획한 경험이 5~10년 뒤에야 실제 도로 위 제품으로 구현됩니다.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의 경험'을 사용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Session 2-1. 차량 경험 난상(?) 토론 차량 경험 16개에 대해 코어 경험을 투표하고, 각 경험별 UX 실무자들의 피드백을 들어보았습니다. CONFIDENTIAL (비공개/보안 영역) Session 2-2. UX 3대 난제(?) 토론 1. 기획, 개발과 부딪힐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비용·개발 용이성·사용자 경험이 충돌하는 순간, 가장 강력한 설득 도구는 프로토타입으로 경험을 시각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 로직과 충돌될 때는, 고객이 허용해야 하는 최소한의 하한선 UX 설정도 필요합니다. 2. UX 업무에 AI 어디까지 활용하나요? AI는 빠르게 60~70%의 초안을 만들 수 있지만, 문제 정의·맥락 파악·검증·최종 의사결정은 여전히 사람의 역할입니다. 가상의 페르소나 리서치, 프로토타입 퀵 제작, 유튜브 벤치마킹/인터뷰 영상 VOC 및 인사이트 도출로 활용합니다. (말풍선) "PM이 AI로 웹개발하고 라이팅, 검증까지 하고 있어요. 희망퇴직으로 디자인/UX가 반토막이 났대요." (말풍선) "AI 시대에도 총괄적으로 기획하고 프로덕트 퀄리티를 책임지는 건 사람이 해야 합니다. 휴먼터치 달라달라" 3. 좋은 UXer는 누굴까요? 어떻게 성장할까요? 좋은 UXer의 핵심은 "무엇을 만들까?"보다 "왜 이것이 필요한가?"를 함께 정의하는 힘이었습니다. 사용자 니즈와 비즈니스 목표의 균형 고객 경험이 무너지는 순간을 감지하고 저항하는 역량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자를 설득하는 능력 다른 회사, 다른 직무이지만 UX라는 공통 분모로 같은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네?", "다른 회사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네"라는 깨달음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UX 업무는 개발, 비즈니스와의 의견 차이로 인해 쉽지 않은 여정입니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려는 끈기와 신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회차 UX Salon을 통해 무엇을 얻었을까요? 1. 어디에도 없던(?) UX 네트워킹 프로그램 첫 회차 성황리에 종료~! 2. 다양한 산업군의 UX실무자들이 서로의 산업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모빌리티 UX 경험을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 참가자 후기 (말풍선) "업계 동료들과 같은 고민을 깊이 있게 나누올 수 있었던 최고의 네트워킹!" "여태껏 없었던 취지의 UX 실무자들을 위한 네트워킹을 체계적인 진행 하에 경험할 수 있었어요" "연사들의 인사이트와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서로 다른 업계에서 유사한 고민을 나누고 전략을 이야기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다양한 업계의 사람들을 만나 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수있던 것과 현대차가 일하는 방식을 간접적으로라도 접해볼수있던것" 하단 클로징 UXer들의 경험이 모여, 더 나은 모빌리티 경험의 다음 장면을 만듭니다. UX SALON은 앞으로도 분기별로 UX 실무자와의 연결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경험을 잇고, 미래를 설계하는 UXer들의 특별한 밤 UX SALON